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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윤태정    작성일 : 03-06-29 조회수 : 763 추천수 : 11 번호 :164
여론 1번지 LG카드는 조폭을 시켜 채무자들을 협박합니다 부추연
안녕하십니까?

저는 LG할부금융(현재는 LG카드로 통합)을 이용하고 있는 윤태정입니다.
정부의 금융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개인 신용카드의 현금서비스 한도축소, 대출금 회수, 대출 및 연체정보의 금융기관간 공유 등 동시다발적인 금융기관의 정책변화으로 인하여 그동안 신용카드를 여러개 이용하고 있던 다중채무자들의 신용경색이 심작한 지경인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금융기관들간의 신용정보공유로 인하여 토끼몰이식의 채권회수에 나선 나머지 315만명이상의 신용불량자를 양산하게 이르게 되었고 국가의 신용도 하락이나 국가경제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 작금의 금융현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급격한 신용경색은 소비위축과 함께 시장경제를 불안케하는 주요한 요인이 되고 있어 우리나라의 경제를 더욱 힘들게 할뿐만 아니라 대외신인도가 하락하고 소비위축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음을 잘 인지하고 계실줄로 압니다.

지난 1월에 저는 LG할부금융의 할부금을 연체한 적이 있습니다. 이후 LG할부금융사에서는 연체금독촉전화는 물론이며 여러번의 독촉장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연체금사실안내나 독촉장을 보낼때마다 겉표지의 주소란에 "금융기관민원제기건"이라고 표시하여 보내왔습니다. 이는 이는 지난 2001년에 금융감독원에 제기한 민원건에 관하여 LG할부금융사가 관리기록으로 남겨둔 것이 분명했습니다. 당시 민원건에 대하여는 LG할부금융의 사과와 함께 재발방지에 적극노력하겠다는 서약서와 함께 상호 원만한 해결을 하였고 본인 또한 민원취하를 말끔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민원제기사항을 주소에 뚜렷하게 인쇄하여 당사자에게 발송한다는 것이 매우 불쾌하고 화가 났습니다. 물론 자체적으로 고객관리상 주위를 요하는 거래처임을 표시하는 선에서 기록해둔것이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민원사실을 안내장이나 독촉장의 겉표지에다 기록을 해서 보낸다면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요주의 거래처" 내지는 "불량고객"으로 분류하여 관리하다는 증거가 된다고 봅니다.

이에 본인은 LG할부금융사의 대구지점으로 전화를 해서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담당자들의 전화할때마다 알았다고 하면서 고치겠다고 했으나 혹시나 해서 수정하여 다시 주소지로 우편발송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면 확인하고 연체금도 갚겠다고 제의를 했으며 수정하여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후 일주일 지나도 오지 않았습니다. 열흘정도 지나니까 다시금 연체금 독촉전화만 오고 수정한 "주소내용"을 찍어서 재발송해달라고 요청한 우편물은 오지 않았습니다. 또다시 담당자에게 시정을 요구했고 수정하겠다고 했으나 우편물은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연체금을 정리해주지 않았습니다.

지난 2월 중순경에도 독촉장이 왔는데 주소내용에 인쇄된 부분은 그대로 였습니다. 연체 2회가 되자 LG할부금융에서는 이틀이 멀다하고 연체금독촉전화를 걸어왔습니다. 그 사이에 담당자가 바뀌었는지 본인이 제기한 주소부분의 수정을 이야기하니 전혀 모르고 있었고 알바 아니라는 식으로 오로지 연체금만 갚으라는 말만 하고 있었답니다. 고객의 소리에는 전혀 관심도 없었고 채권회수기관의 직원인지 오로지 연체금회수에만 급급하는 듯 했습니다.

시간이 또 지나자 LG할부금융의 사고처리반이라고 하면서 엄포식으로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마치 조폭들을 모아서 빛쟁이들에게 돈을 받으내려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다시 사고처리반의 직원들에게 이부분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독촉장의 재발행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기가 매우 귀찮고 짜증스러운듯이 불평했고 주소부분을 수정해서 보내줘야 갚겠다고 하니 여전히 퉁명스럽게 대답하면서 알았다고 하면서 다시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실갱이를 벌이는 와중에 지난 3월 11일 아침 저는 갑작스런 장인어른의 상(常)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운명소식을 전해듣고 경북대학교병원으로 달려가니 큰 슬픔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리저리 동분서주하고 맞사위로서 상주가 되어 문상을 받고 있는 와중에 LG할부금융의 사고처리반(채권회수기관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음)이라고 하면서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조용히 조문객을 뒤로하고 복도로 나와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면서 "상(常)을 당했으니 이 일을 수습하고 나서 정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직원은 대뜸 "편지를 받았습니까?" 하고 매우 쌀쌀맞게 되물어 왔습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본인이 회사에 출근을 한것도 아닌데 그렇게 질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편지도착확인을 못했다고 하니까 짜증스럽게 따질려고 하길래 조용히 끊었습니다.

3일장이라 지난주 15일에 장례를 치르고 하산하여 집으로 돌아와 제사를 지내는 와중에 LG할부금융사의 직원(남명훈 053-210-8483, 011-530-0801)이 전화를 걸어왔고 퉁명스럽게 "장례를 치렀습니까?" 하면서 대뜸 언제쯤 갚을꺼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가까이 있다면 달려가 두들겨 패주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고객이 상을 당했던 죽었던 간에 돈만 받아내겠다는 마음으로 대하였고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윤리의식이나 도적인 양심도 없는 안면수심의 태도를 나타내보였습니다.

고객이라는 의식은 전혀었었고 적어도 그 상황이라면 "삼가조의를 표한다"든지 이나면 "장례를 잘 치렀느냐"는 따뜻한 말 한마디도 없고 오로지 연체자를 사기꾼취급하는 태도로 죄인취급하고 협박하듯이 상대를 기분나쁘게하여 돈을 받아내겠다는 생각밖에는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상황인지 전혀 개의치 않고 전화를 걸어 자기할말만 하고 독촉하는 LG할부금융사의 횡포에 치가 떨리고 환멸을 느낍니다. 지하를 지나가다 전화통화가 잘 안되어 끊기면 회피한다고 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전화를 걸어와 진절머리가 났습니다.

모든 연체고객을 그렇게해서 채권을 회수하는지는 몰라도, 상(常)을 치르고 나면 갚아주겠다고 하였는데도 그 장례기간을 참지못하고 독촉하는 몰인정한 LG할부금융사의 직원의 태도와 그 이후에 또다시 이런태도에 대하여 민원제기를 하니 이후로부터는 아예 연락조차도 하지않고 신용불량자로 등록하고 채권추심기관으로 넘겨버리는 것입니다.

고객으로서 사소한 주소내의 기재된 "금융기관민원제기건"이라는 내용을 삭제해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이렇게까지 무시하고 태만하여 고객으로하여금 원성을 사게해놓고서 마음대로 안되니까 신용불량자로 등록을 시키고 아예 연락을 끊어버리거나 채권회수기관으로 넘겨버리는 이런 금융기관이 있는한 신용사회정착은 요원하다고 생각합니다.

LG할부금융의 오만한 태도에 본인은 신용불량자로 등재되었고 이로인하여 타 금융기관으로부터 신용한도 축소 및 숱한 독촉전화와 신용경색에 이르게 되어 개인의 신용은 물론이거니와 생활상의 불편함, 경제활동의 어려움을 겪게되었습니다. 이에 본인은 LG할부금융 직원들의 태도를 더이상 간과할 수 없어 이렇게 민원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금융감독기관에 민원을 제기한 모든 사람에게 "금융감독원 민원제게건"이라고 표시하여 우편발송을 하여왔는지 모르겠지만 또다시 이렇게 민원을 제기하게 되었는데 여전히 주소에다가 "OOO 기관 민원제기건"이라고 표기하면서 개인의 민원정보를 외부로 노출하고 고객의 사소한 민원을 무시하는 LG할부금융(LG카드)의 행위에 대하여 철저한 조사와 함께 잘잘못을 가려 시정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더욱이 조폭들로 구성된 채권추심기관인 미래신용정보를 시켜 계속해서 다량을 우편물을 집주소로 보내오고 있는데 한통도 아니고 꼭 2통이나 3통씩 동일한 내용의 우편물을 보내오고 있어 정신적 부담을 가중시켜 피해가 큽니다. 그때마다 매번 설명을 해줘야하고 짜증스러울정도 입니다. 저는 LG카드사의 사과없이는 도저히 정리를 해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조폭 회사를 앞세운 LG카드의 협박, 공갈,ㅡ 그리고 고객의 정보를 노출시켜 관리하는 무법천지의 깡패짓을 중단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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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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