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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Mkim    작성일 : 14-02-01 조회수 : 1,658 추천수 : 11 번호 :2,688
여론 1번지 [한국정책금융공사 비리제보] 한국정책금융공사 비리 제보 부추연
업계관계자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한국정책금융공사(KOFC) 진영욱 전 사장은 지난 2013년 10월 퇴임한 이후 국내의 한 사모투자전문회사(PEF) 운용사의 고문으로 재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운용사는 광화문에 진영욱 고문의 사무실을 대신 임차하여 주고 비서 등의 유지비용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광화문 오피시아빌딩 2217호 방문 확인결과를 바탕으로 함).

문제는 이 운용사가 진영욱 전 사장이 퇴임하기 직전인 2013년 9월 한국정책금융공사가 출자승인한 2건의 출자를 통해 2,500억원에 해당하는 자금을 운용할 운용사로 선정되었다는 사실이다. 이 운용사는 최근 뚜렷한 투자성과가 없어 국민연금, 행정공제회, 교직원공제회 등 다른 연기금 출자자가 주관한 블라인드 PEF 운용사 선정에서는 탈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한국정책금융공사로부터만 후한 평가를 받은 셈이다.

이쯤에 이르면 한국정책금융공사 진영욱 전 사장과 이 운용사간에 모종의 거래가 있지 않았는지 의심해보지 않을 수 없다. 더욱이 현재 이 운용사의 현 대표이사는 진영욱 사장이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이던 시절 함께 근무하였던 이력을 가지고 있는 등 이번 검은 거래의 의혹을 한층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이 운용사는 지난해 9월 한국정책금융공사의 블라인드 PEF 운용사 선정 컨테스트에서 1등을 차지해 약 1,500억원의 출자승인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다른 투자자를 찾지못해 펀드레이징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산업은행과의 통합을 앞둔 한국정책금융공사의 모럴해저드가 도를 넘어선 수준에 달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인 한국정책금융공사가 투명한 자금운용을 통해 하루 빨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기관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추천 : 11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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