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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오동욱    작성일 : 13-08-16 조회수 : 1,660 추천수 : 10 번호 :2,643
여론 1번지 보안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하는 금융사이트 부추연
한국에 있는 모든 금융관련 인터넷사이트를 서핑할때마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보안프로그램의 설치입니다.
그것도 모든 금융사이트마다, 각종 신용카드마다, 심지어 이 금융감독원까지도
다 제각각의 보안시스템을 이용하고있어
이용할때마다-말 그대로 이용할때마다- 제각각 모두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이게 과연 당연한 것일까요?

저는 지금 일 문제로 잠시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유명 은행인 TD bank를 이용중인데 사이트에 접속할때
단지 현금카드번호와 비밀번호. 두가지면 모든 이용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제 컴퓨터는 Mac 입니다. 일반 Window 뿐 아니라
맥에서도 아무 문제없이 똑같이 이용 가능합니다.)
이 은행뿐 아니라 모든 다른 은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어떤 프로그램도 사용자의 컴퓨터에 깔기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이 나라는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아 트래픽도 매우 느리고 불안정하며
심지어 지하철에서 인터넷은 커녕 전화도 안되는 나라입니다만
보안에 관해서는 일찌감치 은행 스스로 연구개발해 온 결과입니다.

한국은 어떻습니까?
세계 초일류의 인터넷 보급력을 가졌으면서도
그 기술만큼은 가히 후진국수준을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은행과 보안기술업체, 정부의 안일한 태도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물건을 고를때는 5분도 안걸리던 인터넷 쇼핑몰에서
결재를 하기위해 2시간을 끙끙거릴때도 있습니다.
무질서하고 불친절한 프로그램들 때문입니다.

금융감독원이 이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어떤 대책을 갖고 있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부연하자면,
심지어 이 글을 쓰기 위해 접속했을 때조차
Xecure라는 프로그램을 깔았고
`알 수 없는 시스템`이라는 메시지 창을 봐야했습니다.
또 민원사이트에 글을 쓰려니 아예 쓸수조차 없어서
결국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금융감독원조차 이런게 한국의 현실이죠.

온갖 비리의 온상이라는 오명으로 얼룩진
금융감독원.
미래는 커녕 현재를 메꾸기에도 급급한가요?
갈수록 금융거래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 주위의 사람들 중 제가 느끼는 바에 의하면
99%, 아니 100%가 금융사이트의 어이없는
일방적인 프로그램과 불친절한 사이트방식에 혀를 차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눈을 가린 원숭이처럼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없으면 선진국에서 배워라도 가세요.
답답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묻습니다.
금감원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떤 대책을 갖고 있는지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추천 : 10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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