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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동남풍    작성일 : 14-02-02 조회수 : 1,221 추천수 : 2 번호 :26,021
여론 1번지 [종빨 박멸] 우익도 재벌타도의 기치를 올려야 한다. 부추연
지금까지 우익은 재벌기업에 대하여 매우 친화적인 지지 위주의 반응을 보여주었다.

재벌들이 기업가 정신으로 생산과 고용을 통하여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던 사실 때문에 이를 감안하여 긍정적인 측면 위주로 평가했던 것이다.

그러면서 재벌들은 종북좌익의 주장이 절대 틀렸음을 입증하는 시장경제 성공의 산 증인이기에 재벌들은 절대적으로 종북좌익의 편이 아닌 애국우익의 편에 선 애국자로 착각했었다.


그러나 재벌도 세습이 되다보니 약점이 생기게 되고, 이에 따른 비겁한 웰빙 본색이 노출되면서, 보신을 위한 이적행위로 나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우파시민의 그들의 변화에 대한 시선은 아직 예전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이는 재벌의 변화된 속성을 파악하지 못한 우익의 실수였다.


필자는 수년 전부터 우익도 좌익 이상으로 재벌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넘어 호된 공격이 필요함을 강조해왔었다.

얼마 전에 상속관련 문제로 좌익들에게 쥐어뜯기던 삼성이 사회환원이라며 내놓은 8천억 원을 통해 실질적으론 좌익을 지원했던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그 후 현대차의 1조원 사회환원, 정몽준의 사회환원이라는 아산재단...

모두 애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고, 모두 좌익 달래기용이 아니면 회사 이미지 개선용 내지 선거용 생색행위였던 것이다.


재벌들의 반역행위가 좌익달래기용이라는 비겁함에만 머문다면, 그나마 은혜보다 공포를 우선시하는 인간의 속성상 어느 정도 이해는 해줄 수 있다.

그러나, 애국우파에 대한 경멸과 모독, 나아가 적극적으로 반역적인 방식의 이윤을 추구한다면 이는 이해해 줄 수 없는 일이다.

롯데소주의 “처음처럼”도 그랬지만, 정대세를 고용한 삼성축구팀, 요즈음은 CJ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영화도 그렇고, 해괴한 발상의 문화코드를 통한 좌익논리의 확산에 재벌들이 광란적으로 끼어들고 있다.

이러다 보니 우파는 재벌로부터 지원은 고사하고 경멸과 모욕을 당하는 게 당연하다는 분위기가 확산되는 게 아닌가 의심해 보아야 한다.

경제발전에 기여했던 과거의 공적에 집착하여 현재의 반역을 묵과한다면, 우익은 시대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열등생으로 추락할 가능성이 크다.


이애란 박사와의 약속을 파기한 사례를 이애란 박사의 트위터 글을 통해 알아본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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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처음처럼"을 만들었을 때부터 알아봐야 했고, 늦었지만 이제라도 롯데 상품 불매운동을 해야 합니다.

이런 나쁜 자본가들 때문에 종북세력이 활개치고 있는 것입니다.

혜택은 자유민주주의 때문에 누리면서 돈은 자유민주주의를 해치는 종북들에게 퍼다주는 무개념 재벌들을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됩니다.


2011년 롯데호텔에 국제행사가 하나 있었는데 식사메뉴를 북한요리로 해달라는 주문을 받고 저희 연구원에서 메뉴개발을 해주었습니다.

처음...거래조건은 식사로 이루어지는 매출액 중 30%인 300만 원 정도를 저의 연구원에 기부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월세도 없어 헉헉대던 때라 큰 기대를 갖고 열과 성을 다해 메뉴개발을 해 주었습니다.


메뉴가 다 개발되고 시식을 해야 하는데, 저를 포함해서 우리연구원식구들의 시식비를 저에게 계산하라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시식을 하는 줄 알고 두 명을 데리고 갔던 저는 시식비 Tax 포함하여 77만 5천원을 카드로 긁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300만원을 나중에 기부한다고 해서 속이 울렁거리는 것을 참았는데, 결국은 그 300만원도 못 주겠다고 하는 롯데의 날강도 논리에 기가 차서 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기업이 그렇게 체면 없이 서민들 뜯어내니 욕먹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종북들에게는 아낌없이 퍼주는 곳이었군요...

종북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롯데는 얼마나 안녕할가요?


신격호 회장님은 이런 사실을 알고나 계시는지요?

롯데 불매운동을 하지 못하면 자유민주주의는 돈줄을 확보한 종북들에 의해 점령당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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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우파의 현실적 아픔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례가 아닐 수 없다.

안 그래도 얼마 전에 우파회합의 음식값 소동처럼 비슷한 사례가 가끔 얘기가 되었는데, 이런 현실이라니.


과거, 재벌이 발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의 기업가 정신 때문이라기보다는 각종 원조나 경협 자금이라는 특혜를 활용할 실무능력을 가진 자가 그들뿐이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그들의 도덕성은 개발독재로 통제하는 가운데 실무능력은 특혜를 통하여 발휘하게 함으로써 국가경제부흥을 이룩하기 위하여 매판자본인 그들을 처벌하기보다는 국가경제부흥을 위한 전위대로 사면해준 것이다.


이는 얼마 전까지는 참으로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고 본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과거 방위성금 내던 시절까진 아니더라도 줄어든 국방예산 때문에 발생하는 각종사업(예:FX)에 대한 기부는커녕 국가유공자나 북한의 대남도발 피해자에 대한 구호의 손길도 거의 없다.

거기에 더하여, 좌익에겐 미리 알아서 기면서도 우익에겐 약속조차 무시하는 태도.

우익에 대한 도움은 고사하고 경멸적 배신을 가볍게 때리는 그 속물근성

망국적 공연물 제작에 올인 하고, 좌익에게 경제적 지원을 도모하는 반역행위


이젠, 은혜보다 공포에 민감한 야비한 속성을 그대로 노출한 그들에겐 결국 은혜보다 공포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우익은 좌익처럼 지원을 뜯어내기 위하여 재벌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구국을 위하여 재벌을 공격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임을 인식하는 발상의 전환이 요구된다. <끝>


<부추연 논설위원>

추천 : 2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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