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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노이린    작성일 : 24-02-19 조회수 : 174 추천수 : 1 번호 :413,525
여론 1번지 쿠바와 의료 협력? 나는 굥산당이 싫어요! (Feat. [건국전쟁](2024)과 [기적의 시작](2024)의 의의와 한계) 부추연
 
쿠바와 의료 협력? 나는 굥산당이 싫어요! (Feat. [건국전쟁](2024)과 [기적의 시작](2024)의 의의와 한계)

 처음에는 "윤석열, 제정신인가?"로 헤드라인(제목, headline)을 뽑으려다가 이건 임팩트가 좀 떨어져서 "나는 굥산당이 싫어요!"라는 좀 더 세고 직설적-노골적인 워딩으로 헤드라인을 뽑게 되었다. 윤석열 정부가 공산 국가인 쿠바와 수교한 김에 쿠바와 의료, 바이오 등과 같은 분야에 있어서 협력을 한다고 하고, 특히 의료 문제에 있어서는 사실상 빨치산 게릴라의 대명사나 다름없는 쿠바 혁명의 1등 공신이자 카스트로의 영혼의 듀오, 체 게바라의 후손과 협력을 한다고 하는데, 이는 곧 윤석열 정부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과 하등 다를 바 없는 '굥산주의' 정부임을 의미한다.

 아니, 이 문제에 있어서는 오히려 윤석열 정부의 정책이 문재인 정부보다 몇 배는 더 공산주의-사회주의적이다. 적어도 지난 문재인 정부 때는 한 해에 400명씩 점진적으로 늘리려고 했었고, 그래도 어느 정도 전공의들 눈치를 보며 유연성 있고 융통성 있게 치고 빠지는 모습을 보였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그런 눈치도, 유연성도, 융통성도, 겁대가리도 없이 한꺼번에 2천 명이나 기하급수적으로 무식하게 막 늘리려고 한다. 단, 윤석열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이 의료 민영화와 관계가 깊다는 얘기가 있는데, 일본식 의료 민영화는 박근혜 정부에서도 추진했었던 우파 정책으로, 필자는 의대 증원 문제와 관계없이 의료 민영화에 대해서는 딱히 반대하지 않고 오히려 적극 찬성하는 입장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유튜브 채널 '지식의 칼'도 안 보는가? 지칼 이재홍의 가장 빛나는 업적 중 하나가 바로 쿠바 현지에 직접 가서 빨갱이들이 그렇게 좋아하고 환상을 가지고 있는 쿠바의 공공 의료-무상 의료 시스템이 얼마나 허상이고 개쓰레기인지를 쿠바 현지 의료 시설에 직접 들어가서 취재해서 낱낱이 까발린 것이고, 의대 증원 문제에 있어서는 지칼 역시 변희재, 최대집, 이동환, 옥은호, 김미영 등과 마찬가지로 확실하게 반대 입장이다. 물론 나는 지칼 역시 기본적으로 정규재-이병태-윤서인 사단, 즉 다시 말해 일명 '코 사단', '닭대가리 합창단'의 일원 중 한 명이자 5.18 북한군 개입과 4.15-11.3 부정선거를 부정하고 박근혜 대통령 불법 사기탄핵에도 찬성하며 김무성을 위시한 탄핵 62적 무리들을 박근혜 탄핵 찬성이 배신이면 국민 전체가 다 배신자냐는 식으로 쉴드 치고 변희재, 조원진 등 탄핵무효를 외치는 정통 탄핵무효파 애국자들을 박근혜 팔이 장사꾼이라느니, 겨우 1%짜리 정당(우리공화당을 지칭) 가지고 대체 뭘 할 수 있냐느니 하며 음해-비방하는 인간이라 딱히 좋게 보지는 않는다. 지식의 칼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문제를 묻고 가자며 문재인만 반대하면 탄핵에 찬성하든 반대하든 그냥 다 포용하고 뭉쳐야 한다는 1급 탄핵역적 김무성의 반문연대론을 적극 지지하고 옹호하던 대표적인 우좀 사탄파 유튜버들 중 한 명이고, 조갑제, 정규재, 이병태, 이희범, 김상진, 전광훈, 리섭, 강후, 윤서인, 성제준, 팩맨 등과 같은 부류들이 지칼이나 김무성과 같은 부류들이었다. 변희재, 조원진, 오상종, 김세의, 최락, 홍지수, 조영환 등과 같이 탄핵을 묻고 가지 말고 짚고 가자며 서울 마로니에공원에서 탄핵 짚고 가기 집회를 했던 분들이 진정한 정통 탄핵무효파 애국자들이다.

변희재 대표의 일갈 : "재벌 앞잡이 정규재도 태블릿 진실 폭탄 터져서 윤석열 정권 끝장 내고 나면 윤석열-한동훈-이원석 및 그 부역자들과 함께 구국의 칼날과 정의의 망치로 처단해야"

 그런데 놀랍게도 反尹을 표방하던 정규재 주필이 본인이 말한 그 "사랑하는 安 대표"와 한 목소리로 전공의들을 기득 카르텔이라고 비난하며 윤석열 위장 주사파 용산 전체주의 검찰 독재 정권의 의대 증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나섰다. 변희재 대표의 평가가 상당히 정확한데, 정규재 씨는 평소에는 윤석열과 한동훈을 까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이 되면 항상 윤석열-한동훈 편에 서서 윤석열-한동훈 만세-찬양가를 불러 대고, 기본적으로 재벌 앞잡이고 전경련 카르텔의 앞잡이이자 우두머리라 본인과 재벌들의 이익에 따라 언제 어떻게 스탠스를 바꿀지 모르는 인물이라 항상 경계해야 할 인간이다. 물론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원과 전경련으로부터 5천만 원의 자금 지원을 받고 관제 데모를 하던 변희재가 할 소리는 아니지만 말이다. 부정선거 문제로 변희재-정규재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공병호 역시 겉보기에는 아닌 것 같지만 변희재-정규재와 뒷구녕으로는 전경련 카르텔로 엮여 있고, 복거일 선생 역시 마찬가지다.

조갑제-정규재-변희재-공병호-김무성-복거일, 한 줄로 꿰맨 전경련 카르텔


 내가 말한 위 6명의 또 다른 공통점은 바로 광수의 존재를 부정하고 위장탈북자 카르텔을 비호-찬양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략TV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박명규 박사가 변희재에 대한 부분을 제외하면 변희재를 제외한 나머지 5명이 전경련 카르텔로 엮여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아주 정확한 지적을 했다.

 물론 변희재도 팩트가 확실한 4.15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인물로, 상태가 정상은 아니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그래도 변희재가 정규재보다 훨씬 더 정통 우파적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안정권, 크로커다일, 전여옥 등과 같은 분들은 아예 대놓고 노골적인 親尹 성향이니 그렇다 쳐도, 정규재는 겉으로는 어찌됐든 反尹을 표방하고 있지 않은가? 이래서 변희재가 정규재 같은 부류들이 오히려 대놓고 윤석열-한동훈 만세-찬양하는 親尹 우익들보다 더 위험한 존재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변희재 대표의 20년 동지라는 신혜식 대표 역시 변희재 대표와 마찬가지로 정규재 주필님과 사이가 좋지 않다. 변희재-신혜식-전광훈 3인방은 요새 홍준표뿐만 아니라 이민청 같은 윤석열과 한동훈의 反기독교적-反성경적-反국가적 親이슬람 정책들 또한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다. 필자 역시 정규재처럼 일관성 없이 親尹 진영과 反尹 진영에 양다리 걸치는 재벌 앞잡이, 전경련 앞잡이 기회주의자들을 경멸한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부정선거 문제로 변희재 대표와 대립 관계에 있는 김미영 대표가 정규재보다 훨씬 더 정통 우파적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 김미영 대표 역시 민경욱, 황교안, 전광훈, 김상진, 안정권, 왕자, 시둥이, 최대현, 강재천, 박명규, 옥은호, 왕영근, 신동국, 김성웅, 문창극 등과 마찬가지로 아주 신실한 크리스천 반공 우파 투사다.

이재명은 윤석열 X맨, 어둠의 애국보수


 지금 이재명 때문에 민주당 지지율이 개 같이 폭망하고 국힘당과 윤석열의 지지율이 아주 그냥 개떡상을 하고 있다. 서로 불구대천지 원수 지간인 변희재 대표와 안정권 대표가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것처럼, 이재명 대표는 윤석열과 국힘당의 X맨이자 어둠의 애국보수요 윤석열 정권 퇴진과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에 있어서 가장 큰 걸림돌로, 윤석열-한동훈-이원석 조작 검사 무리들보다 더 먼저 제거되어야 할 인간이다. 한편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되려 우리가 민주당을 씹창 내고 거의 조원진 우공당 수준의 이재명 대표의 개인 사당이자 JMS 같은 사이비 종교 집단으로 전락시키고 있는 이재명과 개딸들에게 고마워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여론조사만 봐도 국힘당이 민주당에게 정말 7% 이상, 아니 일부 여론조사 기관에서는 거의 10% 이상씩 크게 앞서고 있고, 여러 정치 전문가들 또한 국힘당이 이번 총선에서 180석이나 200석까지는 못 얻어도 최소 160석 이상은 확보하고 민주당은 100석은커녕 80석, 아니 60석도 못 얻어서 개헌저지선조차 확보 못 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지 않은가? 변희재 역시 처음에는 민주당이 이긴다고 하다가 어제 갑자기 이재명 리스크가 자기도 이렇게까지 클 줄은 몰랐다며 국힘당이 큰 표 차로 이길 거라고 말을 바꿨다. 물론 변희재 대표는 평소에도 본인이 한 말을 초딩들 딱지 치기 하듯이 수시로 뒤집는 인물이고 예측하는 족족 다 틀리는 정치 유튜버계의 펠레 같은 놈이라, 딱히 놀라울 것도 없다.

윤석열-한동훈-정우성-이정재의 붉은 커넥션


 이정재가 어제는 또 윤석열 대통령을 만났다. 상기하지만, 그는 빨갱이 배우 정우성의 절친으로, 정우성과 함께 전두환 대통령을 모략하는 빨갱이 영화 [헌트](2022)를 공동 제작하고 6.25 남침 전범 김원봉을 미화-찬양하는 영화 [암살](2015)에도 악역으로 출연한 적이 있는 인물이다. 윤석열 역시 대학 시절 12.12-5.18 관련 모의 재판에서 전두환 대통령 각하께 무기징역을 구형했던 인물이다. 조국 역시 사노맹 빨갱이 출신답게 광주에 가서 전두환 대통령 비석을 밟고 5.18 정신 운운하며 시체팔이-감성팔이를 하며 생쇼를 하고 있고, 조국이나 윤석열-한동훈이나, 셋 다 똑같은 전두환 대통령과 우익과 국가에 큰 죄를 짓고 5.18 전라도 카르텔에 부역하고 아양 떠는 5.18 부역자 개자식들이고 빨갱이 잡놈들인 건 매한가지다. 당연히 문재인, 김명수, 이재명, 이낙연 등 여러 좌익 진영에 있는 진성 빨갱이 정치 야바위꾼 새끼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리고, [건국전쟁](2024)에 이어 후속작 [기적의 시작](2024) 또한 개봉을 한 모양인데, 김미영 대표는 [기적의 시작](2024)을 진짜 제대로 된 이승만 영화라며 호평한 반면, 정통우파TV는 [기적의 시작](2024) 또한 교묘하게 이재명이나 김원웅과 유사하게 미군을 소련군과 함께 싸잡아 점령군이라고 폄하하며 반미감정을 부추기고 4.19 폭동을 민주화 혁명으로 미화하는 사쿠라 빨갱이 영화, 반쪽짜리 우파 영화, 이승만 죽이기 영화라며 혹평했다. 단, 김미영 대표 역시 [건국전쟁](2024)의 김덕영 감독과는 돈 문제 때문에 소송 등 법적 분쟁까지 들어간 상태다. 나도 [기적의 시작](2024)은 아직 못 봤는데, 한 번 상영관 찾아서 시간 될 때 보러 가야겠다.

 내가 위 두 이승만 대통령 관련 애국 다큐 영화의 의의와 한계를 여기서 한마디로 정리를 좀 하자면, 물론 이 두 영화가 다큐 영화, 그것도 반공 우파 애국 영화들 중에서는 보기 드물게 흥행을 하면서 젊은 층들을 중심으로 이승만 재평가 움직임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간다효 같이 평소 정치색을 잘 띠지 않던 역사 유튜버들 또한 이승만 대통령을 칭송하는 컨텐츠를 올리기 시작한 것은 그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김덕영-권순도 감독님의 업적이자 우리 자유우파 태극기 애국 진영이 이뤄 낸 쾌거다. 허나 이동환, 옥은호, 정통우파, 변희재, 안정권, 빨갱이 소탕(이한출), 김미영 등 여러 우익 애국자들이 지적한 위 두 이승만 영화의 한계는 다음과 같다.

1. 4.19 배후조종 총책이 그로부터 14년 전 대구 10.1 폭동을 주도한 남로당 간첩 이석이라는 사실을 전혀 지적하지 않았고, 교묘하게 4.19 폭동을 혁명으로 미화해 놓았다.

2.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언급은 있지만 그 계보를 잇는 전두환 대통령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 이 부분은 김덕영-권순도 감독이 명확하게 입장 표명을 해 줘야 할 부분이다. 전광훈이나 김진홍, 혹은 뱅모 같은 뉴라이트 떨거지들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바로 이승만 대통령만 인정하고 박정희 대통령과 전두환 대통령을 위대한 애국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당장 전광훈만 봐도 이승만 대통령만 칭송하고 박정희와 전두환에 대해서는 개쌍욕을 막 퍼붓고 있지 않은가? 필자는 조갑제, 서정갑, 정규재, 변희재, 이승만학당, 가세연, 전광훈 등 우익의 탈을 쓴 종북좌파 빨갱이들이 애국의 지도자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위장 도구로 악용하는 것을 심히 경계한다.

3. 이승만과 아무 관련도 없는 한동훈이 기어 나오는 것도 불쾌하고, 나오는 패널들이 송재윤 교수와 마이클 리 박사를 제외하면 죄다 조갑제-정규재-김진홍 계열 뉴라이트 떨거지들이다. 안정권 대표 역시 [건국전쟁](2024) 영화에 등장하는 여러 보수 패널들 중 거의 80% 이상이 과거 자신과 함께 애국우파 활동을 같이 했던 동지들이라서 그 부분이 몰입을 좀 방해했다고 이야기를 했다. 마이클 리 박사 역시 한국계 미국인 출신 美 CIA 요원으로서 5.18 북한군 침투 문제의 주요 증언자 중 한 명이기도 한데, 안정권 대표 역시 뉴스타운 전략기획실장 시절 마이클 리 박사님과 5.18 북한군 침투 문제 관련해서 인터뷰를 진행한 적이 있다고 한다. 안티다원 강동선 목사 역시 이 영화의 제작에 상당 부분 관여한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와 인연이 있다고 한다.

 단, 김원웅-이재명 발언의 진짜 핵심적인 문제점은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표현한 것 자체가 아니라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할 거면 소련군에 대해서도 같은 잣대로 비판을 해야 하는데 미군은 점령군이라고 그렇게 욕하면서 소련군은 해방군이라고 칭송을 해 버린 것이고, 이승만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건국하면서 美 군정과도 치열한 투쟁을 했고 단순한 미국의 꼭두각시가 아니라 세계 최강대국 천조국 미국과도 당당히 맞짱 뜨고 그 세계 최강대국 미국을 요리조리 쥐락펴락 한 외교 천재요 자국의 이익을 위해 미국을 철저히 이용했던 용미주의자인 것도 팩트다. 이 부분은 [기적의 시작](2024) 영화를 시간 있을 때 한 번 보고 와서 다시 이야기를 좀 해야 할 것 같다. 해방공간에서 이승만, 김구, 김규식 등을 위시한 여러 자유우파 태극기 애국 세력이 美-蘇 양국의 신탁 통치에 반대하며 신탁 통치 반대 운동, 즉 다시 말해 반탁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갔다는 사실은 굳이 [건국전쟁](2024)과 [기적의 시작](2024) 영화를 보지 않아도 학교에서 역사 교과서 공부만 제대로 했어도 이미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여운형 같은 좌익 빨갱이들은 신탁 통치를 찬성했었고, 여운형 암살범 한지근의 배후에는 극우 정치 깡패 집단이자 테러 집단 '백의사'의 수장이었던 김구가 있었다. 물론 여운형 암살을 김구가 사주했다는 확실한 팩트는 없지만, 여운형 암살범 한지근이 김구가 이끌던 극우 깡패 집단 백의사 소속이었던 것으로 보아, 당시 한지근의 배후에 김구가 있었다는 합리적 추측과 의심, 그리고 추론은 충분히 해 볼 수 있다. 여운형이 암살당했던 1946년까지만 해도 이승만과 김구는 세상 둘도 없는 절친한 형-동생 사이였다.

 이 밖에 이 두 영화를 통해 이승만 대통령과 백선엽 장군에 대한 미공개 영상이 최초 공개된 것 역시 주목하고 괄목할 만 한 성과다.

 또한 5.18 기념재단 같은 여러 5.18 빨갱이 단체들이 지만원, 김태산, 정통우파, 허식, 전광훈, 주옥순 등 5.18 진실을 말하는 여러 우익 애국자들을 계속해서 고소-고발로 괴롭히고 있고, 우파 정부라는 윤석열 정부 또한 이들을 적극 보호해 주지 않고 있는데, 우리는 하루빨리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5.18 역사왜곡 처벌법과 같은 각종 악법들을 철폐시키고 죄 없는 지만원 박사님을 무죄석방시켜 드리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투쟁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지난번에 했던 얘기를 좀 더 보충 설명을 좀 하자면, 내 학창 시절을 되돌아 보면 나는 정치에 대한 나름대로의 소신, 애국심, 열정 등은 있었고, 통일 신라 시대의 명필 최치원 선생의 36대손다운, 최치원 선생의 그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탁월한 필력은 기본적으로 밑바탕에 깔고 있었고 이는 지금도 변함이 없을뿐더러 오히려 더 진화하고 발전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나는 확고한 우파적 철학-사상-가치관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도 않고 정치나 역사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잘 알지 못하고 몇 가지 사건들이나 사안들이나 이런 것만 띄엄띄엄 어설프게 알고 있었으며, 이런 걸 하려면 전략적으로 머리도 좀 쓸 줄 알아야 하는데 지혜도 부족해서 제대로 머리를 쓰지도 못했다.

 물론 지금이야 내 학창 시절에 비해서는 많이 괜찮아졌지만, 나 고등학교 때는 홍준표 말마따나 완전히 좌파 광풍 시대였고, 홍준표는 문재인 정부에 대해 좌파 광풍이라고만 했지 좌파 독재라는 말은 적절치 못하다며 은근슬쩍 문재인을 독재자가 아니라고 교묘하게 쉴드를 쳐 줬지만, 좌파 광풍도, 좌파 독재도 둘 다 틀린 말은 전혀 아니며, 문재인 정부는 확실한 독재 정부가 맞았다. 나는 그래서 때때로 겉으로는 보수를 표방하면서도 빨갱이들의 거짓 선동에 속아 넘어가서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할 때도 많았고, 좌익 빨갱이들의 각종 테러 공작을 이겨 낼 만 한 싸움 실력 또한 갖추지 못했다. 

 당장 앞서 몇 차례 언급했던 이제 막 20살이 된 변성필 학생만 봐도 그 친구는 냉철한 이성을 가지고 철저하게 꽉꽉 채워진 논리와 팩트로 중무장해서 싸워서 5.18 마패 들고 설치는 빨갱이-위장보수-위장탈북자 개자식들이 함부로 못 덤비는데, 나는 학창 시절 그런 냉철한 이성을 전혀 갖추지 못하고 감정에 치우칠 때가 많았다. 이러한 점에서 안정권 대표님의 지적이 상당히 뼈 아픈 지적인데, 우리는 물론 살면서 정치와 뗄래야 도무지 뗄 수가 없는 삶을 살고 있다. 당장 학교나 회사에서도 반장-부반장 선거나 전교 회장-부회장 선거나 이런 것도 하고 회의를 할 때도 투표를 통해 의사 결정을 하기도 하고, 교회에서도 항존직분자 선거를 통해 권사, 장로 등을 선출하고 청년부나 중-고등부 또한 매년마다 회장과 부회장을 각각 뽑는다. 허나 정치에 너무 지나치게 몰입을 해 버리면 정상적인 일상 생활이 불가능해지고 인간관계 또한 단절되어 버리고, 심한 경우에는 변희재나 이준석, 혹은 박지원처럼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가는 곳마다 막 분란을 일으키고 본인들이 속한 공동체를 이재명이 형수 보지 찢듯이 쫙 찢어 버리고 쫙 갈라 놓아 버리며 분열과 갈등, 혼란을 야기하기도 한다.

 단, 필자는 무조건 맨날 딱딱한 정치 이야기만 하는 건 절대 아니고 가끔씩 아이돌 이야기, 드라마 이야기, 스포츠 이야기 등 재미있는 일상 이야기들도 하고, 애국 블로그 활동을 통해 일반 직장인들 월급보다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한 달에 편의점에서 컵라면이나 삼각김밥 하나 정도 사 먹을 수 있을 정도의 매출을 꾸준히 올리고 있으며, 캐시워크, 캐시슬라이드, 토스머니, 하나머니, 가치워크, 캐시피드, NH올원뱅크, NH페이, KB스타뱅킹, OK캐쉬백 등 각종 앱테크 어플 또한 적극 활용해 가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매우 심각한 수준의 스마트폰 중독 아니냐는 걱정 섞인 소리까지 많이 들어 가면서 한 달에 몇천 원에서 몇만 원 정도는 꾸준히 모으고 있다. 물론 그것도 다 통신비, 보험료 등으로 계속 빠져 나가서 수입보다 지출이 더 많은 관계로 규칙적이지는 않지만 직장을 구해서 자리를 잡을 때까지는 부모님께 계속 용돈을 받아서 써야 하는 상황이다.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애드센스 같은 경우는 총 100달러(한화 약 1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야 비로소 내 통장으로 수익금을 정산받을 수 있는데 이걸 정산을 받으려면 앞으로 4~5년 동안 계속해서 꾸준히 티스토리 블로그 활동을 해야 한다. 거의 1년 가까이 되는 기간 동안 쌔빠지게 해서 번 게 약 5~6달러 정도다. 이 돈은 아직 정산을 못 받아서 내 통장에는 안 들어왔고, 정산받기 전에 구글 애드센스 수익 창출이 징계를 받아서 정지가 돼 버리면 이거 다 도로아미타불 되는 것이다. 실제로 한참 잘 나갈 때는 한 달에 20만 원까지 수익을 올린 적도 있었던 카카오 애드핏 계정이 규정 위반으로 정지를 당해서 내 돈 5만 4천 원 정도가 공중에 날아가 버린 적도 한 번 있었다.

 이 밖에 한동훈 역시 사전투표 날인 관련해서 뭔가를 지르며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이면서 조갑제, 변희재, 이준석, 김거희 등 부정선거 부정론자들과 김미영, 옥은호 등 부정선거론자들 양 측 모두에게 공격을 받는 동네 북 신세가 돼 버렸는데, 단, 안정권 대표님이나 전여옥 작가님 같은 분들은 윤석열과 한동훈의 부정선거 문제에 대한 스탠스를 높이 평가하고 계신다. 끝으로, 내가 이 글을 미워치 측에도 메일로 보낼 테니, 변희재-황의원 대표님, 자꾸 내 요청 무시하시는데, 변희재-황의원 대표님께서는 이 글을 미디어워치 인터넷 신문에 반드시 칼럼으로 정식 기고하거나 미디어워치 편집부 이름으로 기사화라도 시켜 주시기 바라고, 내가 똥 카페에 현재 강퇴 및 재가입 불가 처리가 돼 있고 쓸 수 있는 가족들 명의 ID를 전부 다 써 버리고 그렇다고 가족 외 타인 명의를 빌리는 것도 개인정보 보호법에 걸려서 잡혀갈 가능성이 높고 엄청난 리스크를 감수하고 나한테 명의를 기어이 빌려 줄 사람도 없어서 그렇게 하지도 못하니, 혹시라도 똥 카페에 가입이 돼 있으신 분들은 변희재-황의원 대표가 이 글을 볼 수 있도록 이 글을 복붙하고 좌표 찍어서 똥 카페에 공유해 주시기 바란다. 미워치 인터넷 신문에 정식 칼럼으로 실릴 수 있도록 일부만 발췌하지 말고 전문을 다 텍스트로 복붙해서 올려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아울러, 내가 예쁘고 섹시한 여자랑 섹스가 존나 하고 싶어도 섹스를 할 파트너가 없고 그렇다고 폰섹이나 성매매, 혹은 조건만남 같은 걸 해 버리면 꽃뱀한테 잘못 물려서 거짓 미투나 몸캠 사기 같은 범죄에 연루돼서 인생 종 칠 가능성이 높고, 그래서 맨날 아무리 좆물 딸딸이를 열심히 치며 하얀 단백질 덩어리를 배출해 내도 용두질로 손으로 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는데, 물론 이 같은 음욕이 기독교적 가치관과 충돌한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지만, 그렇다고 해서 생육하고 번식하여 땅에 충만하기 위한 성욕 자체가 나쁜 건 절대 아니니, 나의 이 같은 끓어 넘치는 성적 욕구와 판타지를 충족시켜 주고 내 아이를 낳아 줄 나의 피앙세, 나의 반쪽, 나의 돕는 배필이 하루빨리 나타나 주기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고 기도한다. 물론 내 스스로가 보기에도 내가 여자와 섹스를 존나게 밝히는 건 맞고, 그래서 여자들이 내가 한 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 버리는 것 같기도 하다. 내가 평소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쓰는 플러팅 기술 역시 지나칠 정도로 노골적인 편이긴 한데, 여기다가 댓글로 연애 상담이나 이런 것도 많이들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2024.02.19.
노이린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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